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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간장과 진간장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아코디언 토글먼저 결론부터 둘의 차이는 맛보다 '만드는 방법'에 있습니다. 양조간장은 콩과 밀을 발효·숙성시켜 만든 간장이고, 시중의 진간장은 대부분 여기에 산분해간장을 섞은 혼합간장입니다. 향을 살리는 요리(회·소스·무침)에는 양조간장, 오래 끓이는 요리(조림·볶음)에는 진간장을 권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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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지수란 무엇인가요?
아코디언 토글T.N이란 Total Nitrogen의 약자로, 간장 안에 포함되어 있는 총 질소함량, 즉 단백질 평가지수를 말합니다.
콩과 밀의 단백질이 발효되면서 생성되는 아미노산 함량이며 T.N지수가 높을수록 천연의 맛 성분이 많아 깊은 향과 풍부한 맛을 지닙니다. -
종종 간장의 윗부분에 거품이 생기는데요. 거품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코디언 토글거품이 생기는 이유는 간장이 물 이외에 단백질이나 당 성분 등이 들어있기 때문인데요.
탈지 대두와 소맥이 분해하여 만들어진 단백질과 당 성분에 의해 거품이 생깁니다. -
왜 국산 콩이 아닌가요?
아코디언 토글콩 값이 원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우리나라의 콩 지급율은 5%도 안 되고, 국산 콩은 수입 콩의 4배 이상 되는 가격으로 이 원료비를 반영하면 간장(된장)가격이 7,000원/kg이상 되어야 합니다.
SANC에서 사용하고 있는 수입 콩은 Non-GMO 1등급으로서 깨끗한 콩만을 고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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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이 지났는데 먹어도 되나요?
아코디언 토글간장의 맛과 색상이 최적으로 유지되는 기준으로 정한 간장의 소비기한은 2년입니다.
집에서 담근 간장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흐를수록 간장의 색이 점점 짙어져 요리에 적당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개봉 후에는 되도록이면 적당한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여 사용하시고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은 가급적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용기가 부풀어 오르는 원인은? 제품 이상여부는?
아코디언 토글간장이나 물엿은 발효식품입니다. 영양소 보호를 위해서 멸균을 하지 않고 살균을 하게 되었을 때 남아있던 몸에 이로운 균들이
주변 환경과 공기 등으로 인해 탄산가스(CO2)를 생성하고 이 이유로 용기가 부푸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영양소의 파괴는 전혀 없으며 몸에도 전혀 해롭지 않습니다.
* 살균: 몸에 해로운 균만을 죽이는 것 / 멸균: 유익한 균까지 모조리 죽이는 것 -
간장의 색이 진해보입니다.
아코디언 토글현재 각 회사마다 조리법에 따라 국간장용은 연하게, 조림이나 구이용은 진하게 하는 등 용도별로 간장의 색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물간장은 다용도로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중간정도의 색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
장류의 색깔이 검게 변하는 이유는?
아코디언 토글장류의 색이 변하는 현상은 자연에서 일어나는 노화와 비슷한 현상으로 발효숙성이 진행됨에 따라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장류의 갈변은 영양성분인 단백질로부터 유래한 아미노산과 탄수화물로부터 유래한 당류가 서로 반응하여 형성하는 갈색의 멜라노이딘 색소로 인하여
발생하는 현상으로 발효숙성이 진행됨에 따라 샛노란 덜 익은 색으로부터 가장 식감을 자극하는 약간 어두운 노란색을 거쳐 갈색으로
점차 변화하게 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구입하신 장류의 갈변을 지연하여 드시기를 원하시면 공기와의 접촉을 막고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이것은 색의 변화 억제 뿐 아니라, 영양은 물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여러 성분들이 낮은 온도에서 오랫동안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
갈변한 간장을 먹어도 되나요?
아코디언 토글다른 회사 제품에 비해 엑기스가 많아 시일이 경과됨에 따라 처음 출시 되었을 때보다 색이 약간 진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설명 드린 대로 영양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에 드시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
갈변을 예방하는 방법은?
아코디언 토글운반이나 보관 시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둡니다.
사용 후에는 마개를 꼭 닫고, 개봉 후에는 가능하면 냉장보관 합니다.